YLLP 2026 in Nepal

내 삶의 저자가 되는 시간: 선택으로 만들어가는 나의 이야기

YLLP 2026 in Nepal은
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써 내려가는 존재임을 확인하는 라이프 리더십 경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YLLP 2026 in Nepal은 패밀리코이카 행복나눔재단국제개발컨설팅협회(CAIND)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후원은 결과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청소년 각자가 자신의 삶을 써 내려갈 수 있도록 가능성을 신뢰하고 지지하는 연대의 표현입니다.

이번 활동의 중심 메시지는 “I am the author of my life.” 삶은 누군가가 대신 결정해 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루하루의 작은 선택을 통해 내가 직접 써 내려가는 이야기라는 믿음입니다.

이 메시지를 담아 진행된 ‘라이프 스토리 비즈 팔찌 만들기(My Life Story Bracelet)’ 활동은 단순한 공예 시간이 아니라, 각자가 선택한 색과 순서를 통해 ‘지금의 나’와 ‘앞으로의 나’를 조용히 표현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손으로 하나하나 꿰어 완성한 팔찌는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삶에 참여하고 있다는 눈에 보이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국제개발컨설팅협회(CAIND)의 김형규 사무총장, 최수아 팀장, 신명선 실장, 김가은 님이 함께했습니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본 세션의 준비와 진행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주신 최수아 팀장과 김가은 님의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선택을 존중받는 순간, 함께 손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나눈 장면,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삶의 저자로 서 있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청소년 라이프 리더십에 대해서는 아래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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