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work speaks for itselfYLLP 2023 in Honduras
대화가 실천으로 이어진 여정: 청소년 경험이 지역과 연결되다
YLLP 2023 온두라스는
한국의 고등학생이었던 박세연(Gloria Seyeon Park)과 온두라스 농촌 마을의 지역 리더들이 2022년에 진행한 Zoom 미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의 첫 만남은 일회성 교류에 그치지 않고, 세연이 대학생이 된 이후에도 이어지며 2026년 현재까지 지속적인 관계로 확장되었습니다. 지역 리더들의 초청을 받아, 세연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라이프 리더십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청소년 리더십과 환경 이슈를 주제로 주요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마을에서 진행되는 지역사회 리더십 프로젝트 현장을 함께 방문하며 지역사회 이슈를 직접 관찰하고, 이를 계기로 자신의 진로와 커리어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고민을 이어가는 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한 청소년의 경험이 또래 학습으로 확장되고, 지역의 실제 필요와 연결되며, 대화가 실천으로 이어진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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